리투오는 기증 피부를 그대로 넣을까? 가공 과정과 제품의 정확한 이름
리투오는 기증 피부를 그대로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세포와 지방 등을 제거하고 세포외기질을 남겨 미세 입자로 가공한 인체조직 제품입니다. ‘사체 콜라겐’은 원료 출처를 간단히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리투오는 기증자의 피부를 그대로 주입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원문에 따르면 사망한 기증자의 피부 조직에서 면역반응과 관련될 수 있는 세포와 지방 등을 제거하고, 피부 구조를 지지하는 세포외기질(ECM)을 남겨 미세 입자로 가공한 제품입니다.
따라서 ‘사체 콜라겐’은 원료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간단히 나타내는 말이며, 제품 형태를 설명할 때는 입자형 무세포 동종진피라고 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원료의 출처와 제품의 형태는 다릅니다
‘사체 콜라겐’이라는 표현만으로는 가공 뒤 제품에 무엇이 남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원료는 기증자의 피부 조직이지만, 원문은 이를 그대로 넣는 것이 아니라 세포와 지방 등을 제거하고 진피의 구조를 지지하는 ECM을 보존해 입자 형태로 만든다고 설명합니다.
ECM은 피부 조직을 지지하는 세포외기질입니다.
그러므로 제품을 콜라겐 한 성분만으로 된 주사라고 이해하기보다, 기증 피부에서 얻은 세포외기질을 입자 형태로 가공한 인체조직 제품으로 파악하는 것이 구체적입니다.
‘무세포 동종진피’라는 이름은 세포를 제거한 다른 사람 유래의 진피 조직이라는 제품의 성격을 나타냅니다.
처음 알아볼 때는 설명에서 원료가 기증 피부라는 점과 제품이 가공된 무세포 동종진피라는 점을 함께 확인하면 됩니다. 원문은 ‘사체 콜라겐’이 출처를 쉽게 풀어 쓴 표현이라고 설명하지만, 제품 형태까지 충분히 전달하는 정확한 명칭은 아니라고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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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리투오에는 기증자의 피부가 그대로 들어 있나요?
아닙니다.
원문에 따르면 기증 피부에서 세포와 지방 등 일부 성분을 제거하고 세포외기질을 남긴 뒤 미세 입자로 가공합니다. 따라서 기증 피부를 그대로 갈아 넣는 제품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사체 콜라겐’과 입자형 무세포 동종진피는 같은 뜻인가요?
‘사체 콜라겐’은 원료의 출처를 간단히 표현한 말입니다. 입자형 무세포 동종진피는 기증 피부를 가공해 만든 제품의 형태와 성격을 더 구체적으로 나타냅니다.